오늘 PCL 연구실에서는 졸업생들을 위한 페어웰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석사과정 김송희, 조다희, 정승우 학생이 지난 2년 동안 함께 연구하고 고민하며 쌓아온 시간들을 돌아보는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각 학생은 그동안의 연구 성과와 함께 실험 과정에서의 시행착오, 기억에 남는 순간들,
그리고 연구를 하며 느꼈던 고민과 배움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공유하였습니다.
연구 결과뿐 아니라 실험실에서 함께 웃고 버텼던 이야기들이 더해지며, 발표는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하나의 연구 과정을 마무리하고 다음 단계를 준비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으며,
PCL 연구실에서 쌓은 경험들이 앞으로의 진로와 연구 활동에도 든든한 자산이 되기를 바랍니다.
지난 시간 동안 정말 수고 많았고,
앞으로의 과정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계속 성장해 나가길 응원합니다.






